[프라임경제]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 1일 ‘2009년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자로 박우량 신안군수를 선정해 감사패와 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지방자치단체와 농협이 협력체계를 갖추고 지역농업과 농촌발전에 크게 기여한자치단체장 등을 선발하여 매년 전국 4~5개 자치단체장을 농협중앙회에서 시상해 오고 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행정과 농협간의 협력관계 구축 등으로 현장중심의 농정활동 추진과 신안 천일염 연합사업단 설립 등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에 적극 나서 유관기관 및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신안군은 계절 축제를 통해 지역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