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관형)가 1일 전남 영앙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재해예방 안전문화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광주지방노동청목포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현대삼호중공업이 공동으로 목포지역 조선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조선업 산업재해 유형 중 많이 발생하는 추락, 협착, 전도 등 3대 다발재해 및 사고성 사망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조선업 현장에서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조선업 전담반을 구성한데 이어 현대삼호중공업과 조선업 관련 교육자료를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