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얼짱리포터 신하얀(31)이 한살 연상인 박현우씨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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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리는 신하얀(오른쪽)과 예비신랑 박현우(왼쪽)씨의 웨딩사진이 1일 공개됐다.> | ||
성균관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출신의 신하얀은 대학시절 선후배 사이로 예비신랑 박현우씨를 만나오던 중 8년간 교제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웨딩촬영을 하면서 프로포즈를 한 예비신랑은 지인에게 부탁을 해 본인이 참여해 디자인한 커플링을 선물해 주변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예비신랑인 박현우씨는 한살연상으로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신세계인터내셔널 아르마니꼴레지오니에서 패션 바이어로 근무 중이며 180cm의 키에 잘생긴 호남형으로 알려졌다.
신하얀은 2001년 MBC ‘내친구들의 세상’으로 방송계에 입문, 이후 MBC ‘TV 전국기행’과 SBS ‘여자플러스’ ‘모닝와이드’ 등에서 리포터로 맹활약을 펼쳐왔다.
현재는 KBS ‘세상의 아침’과 매일경제TV ‘부동산현장’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한편 신하얀은 오는 6일 서울 강남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이날 결혼식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로 있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m)에서 진행을 맡는다.
이들 예비부부는 예식 후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인 뉴칼레도니아로 5박7일간 신혼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