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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는 1일, 광화문 세종로사거리와 강남역 등 서울의 주요 도심 5곳에서 3천원 이하 택시요금을 무료로 결제해주는 ‘터치맨을 찾아라’ 이벤트를 개최했다. ‘터치맨을 찾아라’ 이벤트는 서울과 인천의 주요 도심에서 터치맨이 택시 승객들을 대상으로 요금을 무료로 결제해 주는 이벤트다. 6월 19일까지는 서울 6월 18일과 19일에는 인천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벤트 지역에서 승객이 택시에서 내릴 때 보라색 캐릭터 복장을 착용한 터치맨을 발견하면 택시 요금이 3천원 이하 소액요금일 경우 T-money로 요금을 대신 결제해준다.
아울러, 전국 4개 도시에서 개인택시 운전기사들을 정보 도우미들이 직접 찾아가 카드택시 소액결제 문화를 알리는 ‘인포레이디(Info-lady)’도 함께 진행된다. 인포레이디들은 개인택시에 직접 탑승해 카드택시 소액결제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전달하고 운전기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활동을 벌인다. 서울에서는 6월 1일~17일, 인천 6월 18~19일, 대전 6월 22~23일, 포항 6월 25~26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스마트카드 관계자는 "현금대비 카드결제 비중이 훨씬 높은 10,000원 이상 고액 택시요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카드 결제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택시 소액요금에 대한 카드결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