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6월 4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모의고사가 실시된다. 6월 모의고사는 고3재학생뿐 아니라 일부 재수생도 함께 응시하여 실제 수능과 동일한 환경에서 치러지는 시험이기 때문에 2010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교육업체 진학사(www.jinhak.com)는 6월 모의고사 후 성적분석은 물론 모의지원도 해볼 수 있는 '6월 모의평가 풀 서비스'를 오픈한다. 풀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채점 및 수능예상등급, 영역별 해설강의, 문제와 정답 다운로드, 성적분석, 추천대학 검색, 온라인 배치표, 모의지원 서비스 등 8가지다. 4월 모의고사 당시 처음 선보인 추천대학 검색 서비스는 수험생이 입력한 모의고사 원점수 성적을 자동으로 계산하여 가장 유리한 조합을 가려내고, 성적에 맞는 추천대학을 제공한다. 또한 대학 별, 학과 별, 대학의 반영방법 별로 가장 유리한 대학․학과를 검색해 볼 수 있는 온라인배치표 서비스도 실시 중이다.
모의고사 후 수험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모의지원 서비스는 대학에 가상으로 응시해보는 것으로, 다른 수험생과 비교해본 나의 위치, 목표 대학의 합격가능성 등을 미리 알아볼 수 있어 유용하다.
진학사 윤동수 이사는 "6월 모의평가 풀 서비스는 목표하는 대학의 지원가능성이나 자신의 위치를 어림잡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남은 기간 입시전략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