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일 기아차에 따르면 5월 내수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44% 급증했다.
하지만 수출이 해외 자동차시장의 부진 영향으로 12.8% 감소, 전체 판매량은 12만 2163대로 0.5% 줄었다.
기아차의 내수는 전월비로도 31.3% 증가했으며, 시장점유율은 30.6%를 기록했다.
기아차에서는 쏘렌토R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점을 들어, 쏘렌토 R이 침체된 시장에 활기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경차 모닝도 9009대가 판매되며 꾸준한 판매 호조를 보였으며, 포르테가 4736대, 로체 이노베이션이 4342대, 쏘울이 2191대가 판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