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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본사, 세브란스빌딩으로 이전

프라임경제 기자  2009.06.01 1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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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노바티스 (대표: 피터 야거, www.novartis.co.kr)는 본사 사무실을 6월 1일부로 남대문로에 있는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 (주소: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84-11번지 연세재단세브란스빌딩 18층)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회사 대표 전화번호와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종전과 동일하다.

한국노바티스는 그 동안 여러 신제품의 출시와 임상시험 프로젝트가 크게 증가하면서 직원수가 늘었다. 현재 한국노바티스 직원수는 거의 500명에 육박하는데 임상시험 관련 인력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한국노바티스 본사 이전은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더 나은 근무환경과 더 넓은 사무실 공간 확보를 위해 이루어진 조처이다.

한국노바티스는 연세재단빌딩의 17층과 18층, 두 층을 사용하며, 노바티스 백신사업부, 일반의약품 사업부를 포함하여 자회사인 한국시바비젼도 이번에 함께 이전했다. 이전한 한국노바티스 본사 사무실 주소는 다음과 같다:

l 새주소: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84-11 연세재단세브란스 빌딩 18층

l 대표전화: 02-768-9000, 팩스: 02-785-1939, 고객센터 080-768-0800 (종전과 동일)

l 이전 일시: 2009년 6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