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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 프린터스, 상암 DMC로 본사 이전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6.01 1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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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후지제록스 프린터스(대표 황유천 www.xeroxprinters.co.kr)가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제 2의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첨단 IT 기술 집적지인 상암 DMC에서 후지제록스 프린터스는 내부역량을 보다 강화해 레이저 프린터 업계 리더로의 위치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본사가 위치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는 게임, 소프트웨어, 방송, 음악, 애니메이션 등 첨단 IT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다양한 업체들이 밀집되어있어 관련 업계와의 연구개발(R&D)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황유천 대표는 “이번 본사 이전은 IT 중심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상암 DMC에서 질적 성장을 통한 제 2의 도약을 꾀하겠다는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강한 의지의 표현이다.” 라며 “새로운 환경에서 새 마음으로 후지제록스 프린터스만의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새로 이전한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본사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 B6-2 트루텍 빌딩 5층이며, 대표번호는 02-1544-5806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