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윈글리쉬, 국내 이용 가능 어학연수 프로그램 출시

멀티미디어와 전화영어 장점 결합 특징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6.01 10:17:2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윈글리쉬(대표이사 이명신 www.winglishphone.com)가 멀티미디어와 전화영어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1일 윈글리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프로그램은 멀티미디어를 이용, 두뇌 활성화와 이미지 활용을 통한 기억력 향상을 높이고 듣기와 말하기, 쓰기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한국과 같은 EFL 환경에서 영어학습 방법의 최적화를 추구해 전화영어의 명품화가 특징이다.
 
소리와 이미지를 활용한 듣기 능력과 기억력 향상이라는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기존의 텍스트, 음원 위주의 콘텐츠에서 멀티미디어와 IT, 전화영어를 활용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어 매우 유용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다.
 

   
  ▲ 윈글리쉬(www.winglishphone.com)가 멀티미디어와 전화영어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특히, 예습 부분이 EBS 출신 강사와 원어민이 100% 영어로 진행되는 내용의 동영상으로 구성돼 있어 마치 외국에서 영어연수를 받는 것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연습위주의 전화영어 수업을 통해 실제로 외국인과 1:1로 대화를 하며 학습내용을 활용할 수 있어 외국에서 생활하는 것과 유사한 환경과 경험을 제공한다.
 
윈글리쉬폰 사업부 민병석이사는 “외국유학, 영어 연수를 가기 전 기본이 튼튼해야 연수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위와 같이 100% 영어로 진행 하는 환경에 많이 노출하고 실제 듣기, 말하기, 쓰기를 통해 기본기를 길러야 시행착오를 줄이고 연수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 이사는 “영어의 네 가지 기술 중 듣기, 말하기, 쓰기를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향상을 가져 올 수 있어 초, 중 고등학교의 영어 몰입식 교육대비, 토익 말하기 쓰기 시험 준비, 유학 또는 연수를 앞 둔 분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원어민 강사의 무료 교정 서비스를 통해 문법, 영어의 어순과 표현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것도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이라는 설명.
 
한편, 윈글리쉬폰은 자체 교육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분야,레벨 별 전담강사 강사 운용하며 강사부문, 통화음질 부분, 녹취 음질 부분, 고객 서비스 부분 등의 서비스 품질 보증제도를 실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