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LG텔레콤, ‘사랑나눔봉사단’ 출범

아동, 청소년 대상 봉사 활동 추진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6.01 10:00:2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LG텔레콤(사장 정일재)이 20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단’을 출범했다.

   
  ▲ LG텔레콤 사랑나눔 봉사단원들은 향후 주 1회 장애인 학교 및 보육원 봉사, 소년소녀 가장돕기, 청소년을 위한 교육봉사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텔레콤에 따르면 ‘사랑나눔 봉사단’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아동·청소년 및 지역사회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전사 차원에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와 관련, LG텔레콤 사랑나눔 봉사단원들은 지난달 3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실종아동 찾기 및 예방을 위한 ‘그린리본 걷기대회’에 참여하고,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어린이재단에 ‘사랑의 쌀’ 9600kg(쌀480포대/20kg)을 기부했다.

한편, 봉사단원들은 향후 주 1회 장애인 학교 및 보육원 봉사, 소년소녀 가장돕기, 청소년을 위한 교육봉사 등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