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 1위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는 지난 27일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출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을 질레트 최고의 제품인 ‘퓨전’의 모델로 발탁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질레트 브랜드 100년 역사상 한국인을 모델로 발탁한 것은 박지성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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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박지성의 모델 선정은 한국에서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계약에서부터 광고 촬영에 이르기까지 질레트 아시아 본부에서 직접 진행한 것이라 박지성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타로서 확실히 자리매김 했음을 보여준다.
질레트 아시아 본부 마케팅 디렉터 올서 애므레(Olcer Emre)는 “퓨전은 2007년부터 앙리, 우즈, 페더러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챔피언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그의 노력하는 모습이 ‘퓨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에 그를 챔피언 캠페인의 한국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