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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만찬주로 선정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1 09: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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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 주류(대표: 김영규)는 ‘설화’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만찬 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설화는 술을 빚는 하얀 쌀의 속살이 눈꽃같이 하얗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최고급 일반미를 52% 깎아내어 쌀의 근원물질을 특유의 공법으로 장기간 숙성시킨 청주이며 수작업을 통하여 제조되기 때문에 대량생산이 불가능해 더욱 특별하며 귀중한 손님과 함께하는 자리에 잘 어울리는 술이다.

청주는 깔끔하고 단백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으며 자극적이지 않고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통한식과 어울릴 뿐만 아니라, 음식 본연의 풍미를 더욱 북돋워주는 특징이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이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만찬주로 설화가 선정된 데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청주 ‘설화’가 회의 분위기를 더욱 품위있게 만들기를 기원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특별정상회의에는 한국 및 아세안 10개국 정상 포함 약 7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