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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 오뜨 이브닝'은 워커힐의 동서양 식당가를 책임지고 있는 수석 조리장들이 모두 모여 워커힐 각 식당가의 대표적인 인기메뉴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일식당 기요미즈의 '활 전복', 중식당 금룡의 '바닷가재', 숯불갈비 전문점 명월관의 '명품 한우' 그리고 저명한 인사들이 애용하는 애스톤 하우스의 '프아그라' 등 평상시 쉽게 접하기 힘든 최고급 요리들을 한자리에 마련한다.
특히 나마 통 참치 1마리(50kg)를 조리장이 즉석에서 해체하여 선보이는 사시미는 입안 가득 퍼지는 싱싱한 풍미를 맛 볼 수 있는 기회. 입맛을 돋구기 위하여 꼬뜨 뒤 론 레 메니에(Cotes du Rhone Les Menines) 레드 와인을 한잔씩 제공하며, 유럽의 전역에서 맥주의 여왕이라 불리는 독일 생맥주 'Warsteiner(바스타이너)'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라이브 재즈 밴드의 은은한 공연과 프랑스 요리법 중 하나인 '프람베(Flambe)'의 화려한 불꽃 쇼, 그리고 조리장이 직접 전달해주는 음식 속에서 발견되는 행운권의 추첨 등 즐거운 요소가 곳곳에 준비되어 있다. 가격 12만원. (02)455-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