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야쿠르트는 ‘유산균이 살아있는 호박과 유자’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보라당근과 포도’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하루야채 ‘유산균이 살아있는 호박과 유자’는 호박, 노란당근 등 야채 15종과 유자, 사과 등 과일 5종을 ‘유산균이 살아있는 보라당근과 포도’는 보라당근, 토마토 등 야채 10종과 콩코드포도, 파인애플 등 과일3종이 들어 있다. 두 제품 모두 유산균 배양액이 들어 있어 살아있는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과채음료에 한국야쿠르트의 핵심기술인 유산균과학을 접목시켜 기능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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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는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하루야채오리지널, 하루야채 컬러시리즈, 하루야채 키즈 등 효과적인 라인-업을 통한 ‘하루야채’ 포트폴리오 구축 및 매출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