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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네트워크, 온라인 게임 새 장 열어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6.01 09: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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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카툰네트워크는 '온라인 게임의 장'이다. 어린이를 위한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선도적인 입지를 공고히 하는 것의 일환으로, 카툰네트워크는 매력적이고 캐주얼한 게임들과 익사이팅한 MMOG(Massively Multiplayer Online Games)들을 통해 게임의 참맛을 선보일 준비를 갖추었다.

터너 엔터테인먼트 인터랙티브 미디어의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 Turner Entertainment Interactive Media), 벤자민 그럽스(Benjamin Grubbs)는 "2009년은 어린이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의 해가 될 것이며, 카툰네트워크는 인터렉티브 게임 부문에 투자함으로써 이를 실현해 나갈 것이다. 통계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아이들이 카툰네트워크 웹사이트에서 보내는 시간이 제일 긴 것으로 확인되었고,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부분에 있어 업계를 선도하는 공급자로서 온라인 게임의 진수를 어린이들에게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온라인 게임업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퓨전폴(FusionFall)이 한국을 포함한 일부 아태지역에서 올해 선을 보이며 이 서막을 열게 된다. 미국 시장에서 퓨전폴 MMOG의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퓨전폴은 외계 침략에 맞서는 스릴 있는 전투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게이머들을 곧 사로잡을 것이다. 훌륭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야심작 퓨전폴은 게이머들이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게임이 될 것이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카툰네트워크는 '턴아웃 벤처스(TurneOut Ventures)'와 함께 공동으로 아시아 태평양을 대상으로 2개의 신규 MMOG를 선보이는 작업에 착수하여, 어린이 '벤10'과 '톰과 제리'의 경이적인 성공과 함께, 벤10 옴니버스 MMOG(Ben10 Omnivierse MMOG)와 톰과제리 MMOG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벤10과 그의 놀라운 모험을 담고 있는 이 게임은 올해 말 런칭할 예정이며, 영원한 앙숙-고양이와 생쥐 이야기를 담은 MMOG는 이제 초기 기획 작업에 들어간 상태이다. 톰과제리 MMOG는 2010년에 세상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강력한 온라인 게임 함대가 벤10 에일리언포스 게임 크리에이터(Ben 10 Alien Force Game Creator)의 뒤를 이어 착륙한다. 벤10 에일리언포스 게임 크리에이터는 카툰네트워크 아시아의 10개 웹사이트 중 4개 사이트에 걸쳐 런칭하여 첫 1개월 동안, 2만명의 어린이들이 10만개의 게임을 만들어내기도 했으며, 1천2백만 이상의 게임플레이를 이끌어냈다. 게임플랫폼의 수준 높은 인터렉티브 요소로 플레이어는 자기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고 완성된 것을 친구들에게 보내 인기를 검증할 수도 있다. 지난달에만 3천여개에 이르는 게임이 이미 만들어 졌으며, 1일 기준 34만 이상의 게임플레이를 기록하기도 했다. 게임 크리에이터(Game Creator)는 로컬 버전으로 5월 중국에 런칭할 계획이며 일본과 한국에서는 카툰네트워크 웹사이트를 통해 2009년 중 선을 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