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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활약을 했던 최다은이 차세대 광고 모델로 떠오르며 급부상 하고 있다.
'보노 콘스프' 광고를 시작으로 '메이지쵸코렛', '부르주아', 'KTF SHOW', '롯데', '대한항공', '더페이스샵'을 이어가며 신인으로서는 드물게 다양한 광고를 두루 섭렵하고 있다.
깨끗한 얼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최다은은 1988년 키158cm, 몸무게 48kg, 현재 중앙대학교 유아교육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며 '더페이스샵' 모델 활동을 통해 연예계에 처음 데뷔했다.
최다은의 홍보대행사인 A2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광고를 비롯한 영화 드라마 및 교양, 예능 프로그램 MC로서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나운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연예계에 데뷔했다는 최다은은 "연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실무를 익힌 후 훗날에는 지상파 방송국 아나운서로의 도전과 유아교육과의 전공을 살려 유아교육프로그램의 MC를 꼭 해보고 싶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