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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렌하이트 모델하우스, 방문객 ‘북적’

주말까지만 1만8,000여명 방문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6.01 08: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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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피데스개발(대표이사 김승배)이 지난 28일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개관한 파렌하이트 모델하우스에 주말인 31일까지 총 1만8,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든 것으로 조사됐다.

   
한라건설이 시공해 대전 도안신도시 14블록에 공급되는 ‘파렌하이트’는 지상 14~25층 1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 885가구로 이뤄져 지난 28일부터 분양에 들어갔다.

특히 분양상담도 하루 평균 500건 이상으로 총 2,000여건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담내용도 중도금 대출, 계약금, 타입별 동·호수 등의 상세 문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피데스개발 대전사업소 문영수 소장은 “주말에 부부동반,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이 찾았고 재방문율이 높아 주말 동안 많은 관람객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 해 2월 이후 오랫동안 없었던 대전 도안신도시내 민간아파트 공급이 파렌하이트 아파트로 본격화되면서 대전 지역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파렌하이트는 오는 2일 특별공급에 이어, 3일 1순위, 4일 2순위, 5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계약은 16일부터 18일까지. 모델하우스는 유성구 봉명동에 있으며 충남대와 유성네거리 중간에 있다. 문의 042-282-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