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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부, 와일드쿨러 7가지로 여름시장 공략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5.30 0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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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카리부커피에서 본격적인 여름음료시즌을 앞두고 와일드쿨러 메뉴 7가지를 한번에 6월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리부커피의 와일드 쿨러 메뉴는 기존의 와일드 음료를 쿨러(Cooler)로 버전 업한 메뉴이다. 시럽이 첨가된 와일드 음료의 진한 달콤함과 함께 얼음을 갈아 넣은 쿨러 메뉴의 시원함까지 느낄 수 있어 여름 음료 시장의 다크호스가 될 예정이다. 참고로 ‘쿨러’란 얼음을 갈아서 만든 음료이며 슬러쉬 드링크나 프라프치노와 같은 종류라고 할 수 있다. 첨가된 시럽은 카라멜, 바닐라, 헤이즐넛, 다크초코, 화이트초코, 아몬드, 라즈베리, 체리 등 다양하다.

이번 2009년 여름의 와일드 쿨러는 카라멜과 다크초코시럽 그리고 스니커즈가 토핑된 ‘터틀 모카’와 카라멜과 쿨러믹스가 어우러지고 카라멜 시럽이 토핑된 카리부의 최고 인기 메뉴 ‘카라멜 하이라이즈’ 그리고 상쾌한 민트시럽과 안데스 민트초콜렛이 어우러진 ‘민트컨디션’과, 차이 티 쿨러, 라이트화이트베리, 바닐라화이트초콜렛모카, 캠프파이어모카 등 총 7가지 메뉴이다. 특히 차이시럽과 우유로 시원하게 만든 ‘차이 티 쿨러’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 예정이다. 카리부커피의 한상문 마케팅매니저는 “7가지 종류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다른 브랜드에 비해 훨씬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카리부 만의 장점”이라며 “한번 맛 보게 되면 카리부 와일드 쿨러의 달콤한 충격에 빠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