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오엘리는 지난 12일 피부 미백, 노화, 수딩 기능에 효과적인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특허 3건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출원은 효능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나은 피부를 위한 최상의 독창적 기술로 된 화장품이 필요할 것이라는 배경으로 시작되었다. 안전하면서도 의학적인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리오엘리가 획득한 특허는 ◆식물의 열매에서 화이트닝 효능이 뛰어난 성분들을 추출해 개발한 피부 미백 화장료 조성물인 Phyto White (등록번호 제10-0898306호) ◆여러 가지 한방식물로부터 추출한 피부 노화를 억제하여 항산화 효과를 가지는 화장료 조성물인 Phyto Age-L (등록번호 제10-898307호) ◆꽃으로부터 추출한 피부 진정효과를 가지는 화장료 조성물인 Phyto Soothing (등록번로 제10-0898308호) 이다.
‘피부 미백 화장료 조성물인 Phyto White’는 오랜 기간 동안 민간 약재로 사용되어 지던 식물의 열매를 연구해 미백에 효과적인 소재로 개발된 것이다. Phyto White 소재는 풍부하고 유용한 약효성분을 함유하여 피부를 보호하여 윤기 있고 밝게 가꿔주며 멜라닌 생성을 감소 시켜 미백효과가 뛰어나도록 해주는 신소재이다. 이 특허 기술은 ‘CAD 프리미엄 화이트닝 에센스’에 적용됐다.
‘피부 노화를 억제하여 항산화 효과를 가지는 화장료 조성물인 Phyto Age-L’은 동의보감, 방약햡편 등의 한방 관련 문헌을 근거로 하여 초음파 추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추출법을 사용하여 만든 소재이다. 초음파 추출법은 기존의 열수추출법이 열로 인한 유용성분의 파괴와 손실을 일으키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 개발된 추출법으로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해주는 효과가 뛰어난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추출된 성분 Phyto Age-L은 각종 민감성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피부 노화 방지에 뛰어난 효능을 지닌 신소재이다.
‘피부 진정효과를 가지는 화장료 조성물 Phyto Soothing’은 자연의 수많은 꽃 중에서 목련, 산다화, 연꽃, 봉선화, 진달래의 5가지 꽃의 추출물에서 피부 진정효능이 뛰어난 신소재를 개발한 것이다. 천연물에서 추출 분리하게 되는 피부를 보호하는 물질은 자극이 적고 향균 작용과 같은 약리작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외선 보호제로서 유망시 되어져 왔다. 이로 인해 천연물로부터 피부 진정효과를 갖는 화장료 조성물 개발을 연구하던 중 꽃으로부터 우수한 신소재를 개발하게 되었고, 이 특허기술은 ‘CAD 프리미엄 옴므 라인’에 적용됐다.
리오엘리 관계자는 “특허 등록된 3가지 발명 성분은 현재 미국 화장품 협회 승인과 국제 화장품 원료사전에 등재를 앞두고 있어서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와 개발로 제품의 신뢰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