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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앞 광장 떠날 줄 모르는 시민들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5.29 1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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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시민분향소가 설치된 대한문 앞에 걸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을 담기 위한 한 시민의 모습.

   
<사진 = 노무현 전 대통령이 화장을 위해 수원 연화장으로 향하던 그 시각. 대한문 앞 분향소를 떠나지 못하고 노 전 대통령의 모습을 담는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