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차량이 지나가자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는 시민들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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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한 시민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 차량이 지나가자 "보내드릴 수 없어요"라며 통곡했다 > | ||
일부 시민들은 "노무현, 노무현"을 연호하기도 하고, "노무현 대통령님, 보내드릴 수가 없어요"라며 통곡을 하는 시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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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지나가고 그 뒤를 운구 차량이 따르고 있다 > | ||
또, 다른 일부 시민들은 현 정부와 여당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드세게 높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