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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운구차량 뒤, 한명숙 등 인사들 뒤따라

조윤미 기자 기자  2009.05.29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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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경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 차량 양 옆을 시민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면 앞과 뒤는 2000여 개의 만장들과 정치 인사들이 지키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의 운구 차량 앞은 인터넷을 통해 선정된 약 2000여개의 만장이 먼저 운구행렬을 열고 있다.

또, 운구차량의 뒤는 한명숙 총리, 문재인 전 비서실장을 비롯해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등 수 많은 정치 인사들이 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