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09.05.29 12:47:19
[프라임경제] 시청 앞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30~40만 명으로 추산되는 시민이 모여있다.
덕수궁 대한문 앞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가 마련돼 있다. 이곳에선 시민 영결식도 진행됐다.
오늘 자정까지 분향소를 열어 시민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