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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린 뉴욕,‘래쉬 엑스테 라스팅 컬 마스카라’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5.29 11: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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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메이블린 뉴욕(㈜로레알 코리아 대표. 클라우스 파스벤더)에서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위한 신개념 워터프루프 컬링 마스카라, ‘래쉬 엑스테 라스팅 컬’ 마스카라를 출시한다.

‘시원하게 올리자’라는 제품의 컨셉이 말해 주듯, ‘래쉬 엑스테 라스팅 컬’ 마스카라는 더욱 가볍고 번지지 않는 여름 메이크업을 원했던 여성들을 위하여 출시된 똑똑한 마스카라이다. 메이블린 뉴욕의 관계자는 ‘이제는 마스카라도 기능별, 계절별로 골라 쓰는 시대이다. 여름이 되면 여성들은 땀과 피지 분비량에 의해 번지고 지워지는 메이크업 때문에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특히 민감한 곳이 바로 눈. 눈 밑이 자주 번진다면 자신의 속눈썹 타입과 제품을 다시 한번 체크해 볼 것을 권유한다.

번짐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마스카라를 바른 후 시간이 지나 무게를 견디지 못한 속눈썹이 쳐지면서 피부의 유분과 만나 묻어나는 것이다. 특히 수영장이나 바캉스 등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에는 물이나 땀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제품을 고를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연장술을 한 듯 깔끔하게 길어지는 것은 기본, 컬링의 지속력, 가벼운 포뮬러, 강력한 방수 기능 등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래쉬 엑스테 라스팅 컬’ 마스카라는 이런 모든 기능을 충족시키는 완벽한 마스카라로 올 여름 번짐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을 꺼려했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핑크색과 시원한 블루캡의 컬러풀한 패키지가 인상적인 ‘래쉬 엑스테 라스팅 컬’ 마스카라는 한번의 터치로 순식간에 150%까지 길어지는 속눈썹을 만들어주어 속눈썹이 짧은 사람들도 놀랍도록 길어지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래쉬 엑스테 라스팅 컬’ 마스카라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특허 받은 ‘콤파스 브러쉬’. 아시아 여성들의 눈매선과 속눈썹타입에 맞게 특수 제작된 콤파스 브러시는 10도의 미세하게 꺾여져 있는 브러시가 닿기 어려운 눈 앞머리의 짧은 속눈썹부터 속눈썹 뿌리부분까지 쉽고 꼼꼼하게 발린다. 눈썹이 쳐져 있거나 짧은 여성들도 90도의 아찔한 컬링을 선사 하며 18시간 동안 고정해준다. 또한 새로운 개념의 워터프루프 폴리머로 인하여 12시간 동안 물과 땀에 절대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으며 가벼운 에어라이트 포뮬라로 덧발라도 무거워지거나 뭉침이 없어 시간이 지나면 팬더눈이 되거나 속눈썹이 쳐지는 여성들에게 올 여름 완벽한 ‘잇’ 마스카라이다.

이번 ‘래쉬 엑스테 라스팅컬’ 마스카라는 브랜드 모델 서인영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여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시원한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헤어스타일과 그녀만의 트레이드 마크인 섹시하면서도 압도적인 눈매는 평소 서인영의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시원하게 올리자’라는 제품의 컨셉과 함께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여름 마스카라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평이다.

‘래쉬엑스테 라스팅 컬’ 마스카라는 오는 6월 인터넷 쇼핑몰, 올리브영, 왓슨, 토다코사, 마트, 화장품 전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올 여름 시원한 바캉스를 떠나는 소비자들을 위하여 마스카라를 구입 시, 베스트 후기자를 선정하여 수중 카메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