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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동력 박람회 폐막

신성장동력 육성정책 시너지 효과 거둘 것으로 예상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5.28 2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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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경제의 미래먹거리로 선정된 3대 분야 17대 신성장동력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신성장동력 박람회 2009'가 28일 폐막됐다.

   

국무총리실, 지식경제부, 11개 관계부처 및 미래기획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26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한승수 국무총리,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등 관계부처와 산업계, 연구기관 등에서 700여명이 참석했고, 하루 뒤 열린 신성장동력 투자설명회에도 기업인, 연구자 등 4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함께 만든 575개 부스의 전시회와 국제 컨퍼런스, 투자설명회 등으로 구성됐다. 27일엔 인기그룹 소녀시대 멤버가 참여한 '유리와 함께하는 신성장동력' 이벤트가 열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신성장동력 박람회 2009’는 이명박 정부가 한국경제를 이끌고 나갈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선정한 신성장동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 동안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추진해온 신성장동력의 현재와 미래 모습을 통합해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신성장동력 육성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