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열차서비스 전문 기업 코레일투어서비스㈜(대표 김웅)가 운영하는 정선의 레일바이크를 이용한 고객이 100만 명을 넘어선다.
코레일투어서비스는 정선 레일바이크가 지난 2005년 7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한 이후 3년 10개월만인 오는 31일 오후 3시 이용 고객 중에 100만 번째 이용고객이 나올 예정이라고 28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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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투어서비스에서 운영하는 정선 레일바이크가 100만 고객을 돌파했다.> | ||
코레일투어서비스 관계자는 정선 레일바이크의 성공 요인으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어필한 점과 정선 5일장 열차를 연계하는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연계한 상품 마케팅과 등을 꼽았다.
31일 100만 명째 탑승객에게는 꽃다발 증정 및 기념 사진 촬영은 물론 정선 관광 기념품과 고급와인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정선의 또 다른 관광 상품인 풍경열차의 기관실에 탑승하여 기관사 기분을 내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당일 모든 고객에게는 기념풍선과 함께 3시 탑승 고객에게는 기념 떡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