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도권 대표 웰빙·가족 워터리조트 ‘퇴촌 스파그린랜드’(대표 최재원)가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이용료 특별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호국 정신을 기리고, 국가 유공자들에게 보답하는 취지에서 국가유공자, 군인, 경찰, 국가유공자유족들을 대상으로 한달 간 스파 이용료의 30%를 할인해 준다. 할인은 동반가족 1인까지 추가 적용되며 할인 대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이나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최재원 스파그린랜드 대표는 “최근 애국심이 많이 퇴색하고 있는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을 바친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특히 연세가 많거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스파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6월 14일까지 응모권 추첨을 통해 대형냉장고, 김치냉장고, 정수기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가전제품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평소 보기 힘든 마술과 서커스 공연도 매일 선보인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 가지의 테마탕을 갖춘 가족형 워터리조트로 청정 휴양림 속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별관에는 허브, 아로마 체험 시설도 있어 하루 일정의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