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장님 나뻐요”로 유행어로 사랑을 받았던 KBS개그맨 정철규가 요즘 뜸하다 싶었더니, 매운 꽃게찜을 선보이는 “신화게판”의 진짜 사장님이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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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철규는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방송을 하면서 뭔가 부업을 가지고 싶었고, 요리를 좋아하다보니 꽃게찜집을 직접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위에 천천히 소문이 나면서 손님이 조금씩 찾아오지만, 찾아오는 손님의 입맛을 잡아 주위에서 가장 인기있는 집으로 만들고 싶다는게 그의 포부다.
정철규는 얼마전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개콘의 안일권과 선배인 권영찬과 함께 보육원 어린이들의 1일 아빠가 되는 봉사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개그맨 정철규는 현재 마산과 서울을 오가며, 조만간 개그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