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황인수)가 28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해 대표회원 만장일치로 최삼규 이화공영(주) 최삼규 대표이사를 제21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와 관련 최삼규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산적한 현안을 생각하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지난 50여년간 건설업만을 천직으로 알고 살아오면서 쌓아온 경험 등을 바탕으로 회원사 권익옹호, 불합리한 제도개선, 수주물량 확대와 공사 수익기반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삼규 회장 프로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