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리조트와 금호석유화학이 28일 금호리조트가 운영하는 아산스파비스에서 장애아동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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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은 "아름다운 만남, 아름다운 동행”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동산’을 지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며 "금호리조트는 2009년 “Be Family in Our Entertainment” 라는 사회공헌활동 슬로건을 공표하고 전국 각 사업장으로 다양한 소외계층을 초청하는 위로행사와 유니세프 ‘사랑의 동전 모으기’ 등의 장애인 및 소외계층 돕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