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판되는 일부 먹는 샘물에서 발암물질로 알려진 브롬산염이 검출되었지만 워터비스가 생산한 ‘먹는해양심층수’ 제품 에서는 브롬산염, 혹은 브로메이트가 검출되지 않았다.
워터비스 (대표 추용식, wwww.watervis.com, 이하 워터비스)는 국내 최초로 출시된 먹는 해양심층수 제품인 ‘몸애(愛)좋은물’과 롯데칠성과 석수에 ODM 방식으로 납품하는 블루마린과 아쿠아블루 에서는 브롬산염이 불검출 되었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에서 관리하는 먹는해양심층수 수질기준에는 브롬산염이 ℓ당 10㎍이하로 명시돼 있다. 그런데,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워터비스의 몸애(愛)좋은물, 롯데 블루마린, 석수 아쿠아블루에는 브롬산염이 아예‘불검출’된 것.
이 뿐만 아니라, 미국 FDA와 국제생수협회IBWA의 수질적합항목 103개에서 지난 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는데, 브로메이트 역시 ND(Not Detected) 즉 불검출로 국제적인 기준에 의거하여 그 청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해양심층수는 저온성, 청정성, 영양성의 특징을 가지며, 일반적으로 수심 200미터 이하의 해수를 뜻하지만, 해양학계에서는 1천미터 이하의 고유수를 해양심층수로 분류한다. 1천미터 이하의 해양심층수는 안정적인 저온성을 가지며, 주요 영양염류의 농도도 일정해진다. 또한 광합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병원성 세균이 서식할 수 없는 청정성을 자랑한다.
워터비스는 현재까지 세계 최저 수심으로 알려진 ‘1032미터’에서 해양심층수를 취수하여, 최첨단 위생설비 시설로 먹는 해양심층수 제품을 만들고 있다. 지난 해 4월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먹는 해양심층수인 경도 150의 제품 ‘몸애(愛)좋은물’을 출시하였다. 해양심층수의 주요미네랄을 선택적으로 추출 주입하는 특허기술로 미네랄 수치를 의미하는 경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하여 ‘스펙이 있는 물’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도 80의 ‘몸애(愛)좋은물80 mineral’을 출시하였으며, 향후 경도에서 더욱 제품 차별이 있는 ‘몸애(愛)좋은물’ 시리즈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