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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예술시장 ‘프리마켓’ 두타 상륙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5.28 09: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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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두타(대표 이승범, www.doota.com)는 홍대 ‘프리마켓’을 유치해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두타 지하 2층 썬큰 회전문 행사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프리마켓은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예술시장’을 컨셉으로 창작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 교환 및 판매, 다양한 장르의 공연 등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두타의 이번 프리마켓 유치는 프리마켓 소속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창작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두타를 찾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었다. 프리마켓에서는 일러스트 소품, 금속 공예품, 그림, 은공예품 등 작가들의 아이디어와 예술성이 돋보이는 참신한 작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아티스트들의 전시, 음악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볼 수 있어 두타를 찾은 방문객들이 패션뿐만 아니라 예술작품도 사고 문화활동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두타 이승범 대표는 “이번 프리마켓 유치를 통해 홍대 앞 자유로운 예술공간이 두타에도 생기게 되었다”며 “두타가 패션전문몰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예술작품을 접하고 아티스트들이 교류할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프리마켓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두타는 프리마켓 관련하여 무료 장소 대관, 기획, 행사비 지원, 작가 부스 제작 지원, 배너, 현수막, 전단지 등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등의 여러 가지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