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시원한 맥주 한 모금이 생각나는 맥주의 계절이 돌아왔다.
호가든은 여름을 맞아 전국의 바에서 호가든 생맥주 3잔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호가든 전용 육각 글라스를 증정하는 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호가든 전용잔은 아래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육각 글라스로, 손의 열기가 전해지는 것을 막아 맥주를 오랫동안 시원하게 유지시켜주고 맥주를 따를 때 풍부한 거품을 생성시키며 넓은 입구는 마시는 순간부터 아로마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해줘 호가든의 맛과 향을 더욱 배가 시켜준다.
특유의 황금빛 구름 컬러와 코리앤더, 오렌지 껍질 등의 이국적인 향취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벨기에 화이트 비어 호가든. 이제 전용 육각잔으로 집에서도 맥주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