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와 치킨퐁을 운영중인 ㈜디즈(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www.phong.co.kr)는 디즈 성공도약을 위한 조직변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가맹점 190호점을 돌파한 가르텐비어는 금번 조직변경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를 실현하고 국내최고의 프랜차이즈 도약다짐을 했다.
한윤교 대표는 “올해는 충북 청원군에 ㈜디즈의 제품 및 기술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뤄질 ㈜디즈 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하고, 제2브랜드인 치킨퐁의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디즈에게 있어 굉장히 의미있는 해”! 라고 밝히며 “이에 따라 브랜드가치를 보다 업그레이드 하고, 가맹점 운영에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현장중심적 경영을 바탕으로 조직변경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