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웨딩업계 전반에 걸쳐서도 중저가 소비가 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평생 간직할 예비부부의 소중한 다이아몬드 예물 반지까지 쉽게 가격을 낮춰 선택해도 되는 것일까? 이 같은 질문과 함께 최근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실속 있는 결혼준비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으며 그 참여율 또한 뜨겁다고 한다. 웨딩 매거진 마이웨딩에서 실속있는 예물 브랜드 스타일러스by골든듀와 함께 똑똑하고 합리적으로 예물 고르는 이벤트를 열었다.
마이웨딩과 스타일러스의 웨딩 클래스는 청담동 헤어메이크업 살롱인 ‘애브뉴준오’에서 예비신부를 위한 메이크업 특강과 함께 진행되었다. 마침 얼마 전 KBS소비자고발에서 다이아몬드의 천차만별 가격이 폭로된 후라서 예비부부의 관심은 더욱 뜨거웠다.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브랜드 매니저 정혜욱 차장은 “믿을만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에서 예물을 하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된다면 해당브랜드의 세컨 브랜드를 찾아보세요. 같은 회사이며 같은 공방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세팅력이나 디자인, 퀄리티 등이 기존 브랜드 못지 않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라고 조언했다.
스타일러스by골든듀는 명품주얼리 골든듀의 세컨브랜드로 골든듀의 셋팅 기술력과 퀄리티를 이어받아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제공 : 마이웨딩
[제품문의: www.estylus.co.kr, 02-3415-5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