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라인몰이 날씨 마케팅을 펼친다. 비오는 날에 생필품 매출이 평소보다 약 25% 가량 증가한다는 업계의 분석 때문이다. 그야말로 비 오는 날이 온라인몰의 가장 큰 성수기인 셈.
◆G마켓은 오는 7월 31일까지 ‘비가 오면 특가로 뜬다’라는 기획전을 열고 비 오는 날에 유아동 우산, 우비, 장화 등 관련 용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획전은 비가 올 경우 열리며 유아동 샌들, 우산, 패션의류 및 소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H몰은 '비오는 날이 기다려지는 패션우산 기획전'과 '여름이 온다! 스타일을 잡아라!' 행사를 열고 여름샌들, 우산, 선글라스, 썬크림 등 15% 할인쿠폰을 제공해 판매한다.
◆옥션은 '옥션기상청 날씨n쇼핑' 코너를 열고 기상청 예보에 따라 그날 날씨에 맞는 상품을 추천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페이지에서 각 지역별 날씨정보를 알려주며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6시 3회에 걸쳐 '오늘의 날씨' 쿠폰도 발급한다. 날씨 쿠폰은 24시간 안에 사용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오는 31일까지 '장화,우의,우산 특별기획전'을 열고 여름 상품과 헬로키티, 바비등 캐릭터 상품을 40% 할인가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