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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포레, ‘장 누벨 유닛’공개

1주일간 사전예약제로 한시적 특별 진행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5.27 12: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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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이 분양중인 한화 ‘갤러리아 포레’가 6월 1일부터 7일까지 1주일간 서초동 모델하우스에 설치된 장 누벨 유닛(unit)을 특별 공개한다.

   
<갤러리아 포레 조감도>
이번 장 누벨 유닛 공개는 장 누벨(Jean Nouvel)의 ‘프리츠커상(Pritzker Prize)’수상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한화건설은 그동안 국내 건축 및 인테리어 등 각 계로부터 장 누벨이 직접 실내 건축을 담당한 331㎡(100평형) 유닛에 대한 관람 요청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장 누벨은 건축 분야의 노벨상 격인 ‘프리츠커상’의 2008년 수상자로, 아부다비 루브르 미술관, 프랑스 파리 아랍문화원, 스페인 바르셀로나 아그바르 타워 등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화 ‘갤러리아 포레’는 세계적인 거장인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이 세계 최초로 그가 디자인하지 않은 건축물의 실내 건축을 담당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더욱이 한화‘갤러리아 포레’의 서초동 모델하우스에는 국내 디자인 233㎡(70평형)와 장 누벨 유닛의 331㎡(100평형) 등 2가지 타입의 견본주택이 설치돼 있다. 오픈 당시 장 누벨이 직접 방문해 고객 200여명에게 자신의 작품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는 등 ‘갤러리아 포레’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한편 한화 ‘갤러리아 포레’는 한강 르네상스 사업의 잇따른 개발 프로젝트로 서울 최대녹지인 서울숲이 있는 성수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233~331㎡의 23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2011년 6월 입주 예정. 이번 장 누벨 유닛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문의:1600-0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