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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17억 드레스 입고 우아한 워킹

제5회 Parade of Nations 패션쇼 행사 열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5.27 11: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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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한은정이 황홀한 자태를 뽐냈다.

한은정은 지난 2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5회 Parade of Nations' 패션쇼 행사에서 미스코리아 티아라 제작으로 유명한 김정주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아프로디테' 주얼리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워킹을 선보였다.

다이아몬드 10캐럿으로 장식된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한은정은 주얼리 부케(3웍원)와 빛나는 구두(1억원)까지 갖추고 런웨이를 걸었다.

또한 2008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가 이번 2009 미스 서울 진 티아라를 착용하고 모델로 서 매혹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이날 주얼리 쇼를 주관한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미스코리아 티아라와 국내 장인들의 손을 거친 수공예 주얼리들을 쇼를 통해 선보임으로써 주얼리가 사치품이라는 인식을 뛰어넘어 외면적 아름다움뿐 아니라 사랑을 나누는 문화로서의 가치를 또한 알리고자 하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뮈샤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