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캘러웨이골프는 여자 어린이에게 골프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X 주니어 여성 세트'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X 주니어 여성 세트는 5~8세용, 9~12세용의 두 가지 버전으로, 2007년 출시된 XJ 시리즈를 여아들의 스윙 패턴과 체형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X 주니어 여성 세트는 캘러웨이골프에서 만든 최초의 여아용 클럽으로, 성인 클럽에 사용되는 주요 기술이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어 처음 골프를 접하는 어린이도 골프에 대한 두려움 없이 적극적으로 스윙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힘이 약한 여자 어린이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탠드 백을 최대한 가볍게 제작했으며, 여아의 취향을 고려해 클럽, 헤드 커버, 백 등 전반에 걸쳐 은은한 핑크 컬러를 사용했다.
이번 세트는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5~8세), 아이언, 샌드 웨지, 퍼터 등의 클럽과 함께 스탠드 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각 33만원이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이사는 "X 주니어 여성 세트는 골프 연습 시 어린이에게 즐거운 기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기술이 적용된 클럽으로 어린이의 실력 또한 향상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