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카이라이프(사장 이몽룡)의 24시간 HD전문채널 SkyHD(SkyLifeHD Ch61)는 2010 세계 디자인 수도(World Design Capital)로 서울이 선정된 것을 계기로 전 세계 9개 선진 디자인 도시를 탐방하고 ‘디자인 서울’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프로그램 ‘디자인 & 더 시티(Design & the City)’를 5월 30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에 방영한다.
‘디자인 & 더 시티’는 도시의 건축물과 공공디자인 그리고 친환경 요소 등 도시 디자인을 이루는 주요요소를 주제로 서울을 포함한 세계 10개 도시를 취재해 제작한 ‘Stylish 고품격 다큐멘터리’로 서울시와 각 지자체의 디자인 담당자는 물론 전국민의 공공 도시 디자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아울러 본 프로그램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을 화두로 삼아 시청자에게 ‘디자인 수도 서울’의 ‘개성’과 ‘색’을 찾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WDC는 국제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ICSID)의 피터 젝(Peter Zec) 회장이 디자인을 통해 경제를 발전시키고 문화를 풍요롭게 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창의한 제도. 서울은 2010 WDC로 선정돼 2010년부터 1년간 디자인수도로서의 지위를 부여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