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푸마 코리아가 6월 22일 자사의 첫번째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2009 푸마 아마추어 오픈’을 개최하고 오늘부터 참가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크리스탈 밸리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2009 푸마 아마추어 오픈’은 만 20세 이상의 푸마 골프 용품을 구입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푸마 특유의 “재미(Fun)”를 경험할 수 있는 대회이다. 샷건 방식으로 18홀 동시 티오프하고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푸마 골프 용품이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2등 및 3등에게는 각각 300만원, 100만원 상당의 푸마 골프 용품이 제공된다.
푸마만의 개성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푸마 아마추어 오픈은 골프를 잘쳐서 좋은 스코어를 내는 것에만 중점을 두었던 기존의 딱딱하던 아마추어 대회들과는 달리 참가자들이 일종의 골프 축제를 즐기는 분위기에서 참여할 수 있는 대회이다. 이에 젊고 개성있는 골프를 추구하는 푸마는 그동안 필드에서 누구나 한번 정도는 해보고 싶었지만 시도하지 못했던 재미있는 룰과 상상할 수 없었던 다양한 이벤트 홀을 준비했다. 이벤트 홀의 경우 골프 실력보다는 참여에 의의를 두기 때문에 대회 시상과는 별도로 각 홀에서 재미있게 게임을 한 참가들에게 시상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지급될 계획이다.
푸마는 5월 27일(수)부터 www.pumagolfopen.com을 통해 선착순으로 144명의 참가자를 받을 예정이다. 참가비는 그린피, 캐디비, 카트비, 석식만찬, 기념품 및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여 210,000원이지만, 푸마 골프 매장에서 20만원 이상의 푸마 용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190,000원에 참가 가능하다.
MBC ESPN을 통해 방송될 이번 대회는 ‘2009 푸마 아마추어 오픈’은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프로 테스트 응시자 및 경험자, 프로선수는 참가가 제한되어 있으며, 모든 참가자들은 적어도 한개 이상의 푸마 용품을 착용 또는 소지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