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월 수능평가원 모의고사를 기점으로 2010 대입이 본격적인 후반기를 맞이한다. 올해 대학입시는 입학사정관제의 도입, 수시1학기 전형폐지 등 대입전형의 변화와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위 수능의 출제예상이 가장 큰 이슈라 할 수 있다. 이에 6.4 평가원 모의고사를 기점으로 어려움을 토로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향후 입시 준비를 돕기 위해 입시기관들이 나섰다.
올해 대학입시는 입학사정관제의 도입, 수시1학기 전형폐지 등 대입전형의 변화와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위도 수능 출제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에 6월 모의고사 이후 입시 준비를 돕기 위해 입시기관들이 나섰다.
매년 6월 입시설명회에서 통찰력 있는 강연으로 세간의 이목을 모으는 청솔학원은 6월 7일 진선여고 대강당에서 “6.4 평가원 모의고사 – 청솔 입시고수 설명회”를 개최한다.
청솔 입시설명회는 1부 오종운 평가연구소장의 -6.4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 분석 및 2010 수능 전망-을 시작으로 총 3부에 걸쳐, 이종서 입시컨설팅 이사와 홍태운 입시전략실 대표가 –수시대비전략 및 성공적인 수능 대비 학습과 합격전략-등 양질의 입시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입시설명회에 참석하는 전원에게는 대입지원에 도움을 주는 “정시배치표”와 “수시배치 가이드북”을 무료로 배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