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가 6월 1일부터 7일인 '우먼스 위크'를 통해 여성고객들에게 특별한 6월을 선물한다.
매달 7일인 '우먼스 데이'를 통해 여성 고객에게 프리미엄 피자 20% 할인 혜택을 주고 있는 미스터피자는 2008년 3월부터 매달 1일에서 7일까지 1주일 동안 여성고객 2000명에게 무료 공연과 1000명에게 무료 도서를 제공하는 '우먼스 위크'를 운영해 왔다. 1주년이 되는 2009년 3월 '우먼스 위크'부터는 매월 여성고객 500명에게 패션, 화장품 등 여성고객들이 선호하는 신상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매월 특정 지역을 선정, 해당 지역의 여성고객 20명에게 특별 경품을 증정하며 여성고객을 위한 혜택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6월의 무료 공연으로는 '뮤지컬 <꼬레아랩소디>', '코믹살롱뮤지컬 <더 팬츠>', '연극 <품바>'등 휴일이 많았던 5월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무료하게 느껴질 수 있는 6월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만한 유쾌한 공연들이 마련되었다. 특히 '뮤지컬 <드림걸즈>'는 이미 영화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는 작품으로, 영화 ‘드림걸즈’와 같은 내용이지만 보다 화려하고 신나는 무대로 2시간 30분의 러닝타임 동안 여성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무료 도서로는 총 5편의 작품이 준비되어 있는데, 이 중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는 여성고객들에게 미쳐 깨닫지 못하고 스쳐 지나가 버린 일상의 행복과 소중함을 발견하고, 소소한 일상이 모여 무한한 행복을 만든다는 인생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사려 깊은 당부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