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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태양에 맞선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5.27 0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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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보브 (대표 서덕원)에서 출시한 ‘보브 옴므 퍼펙트 선블럭’과 ‘보브 옴므 퍼펙트 액션 비비’가 M.B.A 상품들의 호황과 함께 남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보브 옴므 퍼펙트 선블럭’은 야외활동이 많은 남성들을 위한 제품으로 SPF50+ PA+++ 로 여름철 피부의 적인 자외선을 말끔히 차단해주며, ‘보브 옴므 퍼펙트 액션 비비’는 피부의 칙칙함과 잡티를 말끔히 잡아주어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M.B.A는 산(Mountain), 자전거(Bike), 운동(Athletics)의 앞 글자를 따온 신조어로 불경기, 고물가 시대에 운동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도 최대의 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호황을 맞고 있다. 주말이면 산은 등산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출·퇴근 시간에는 심심치 않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일명 자출족을 쉽게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건강이 재산이라는 생각으로 운동용품을 구입하는 알뜰족까지 등산, 자전거, 조깅 등의 관련 용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야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남성들이 M.B.A 상품들과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 있다. 바로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 블럭과 피부 잡티를 깨끗하고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비비 크림이다!

자외선은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켜 주근깨 등을 만들고 피부 조직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또한 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면 일광화상을 입기도 하며 때론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벗겨지기도 한다. 심한 경우에는 염증을 유발해 피부암을 촉발하기도 하는 만큼 미리 차단하고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등산, 자전거, 조깅과 같이 뜨거운 태양 아래서 활동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더더욱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하며 자외선 차단제는 시간 경과에 따라 증발하거나 물이나 땀으로 씻겨지므로 3~4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흐린 날이라고 안심하는 것은 금물! 자외선 A는 구름을 통과하기 때문에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잊지 말아야 한다.

이렇듯 남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기능성 선블럭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보브 옴므 퍼펙트 선블럭 SPF50 + PA+++’.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줌과 동시에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롱~라스팅 효과로 지속력이 우수하며, 다공성 피지 컨트롤 파우더를 함유하여 하루 종일 번들거림 없이 피지와 모공을 관리해준다.

그루밍 가이라면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비비 크림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자. 피부 관리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면 피부의 칙칙함과 잡티를 커버해주어 깨끗한 인상을 연출해주며, 남자들의 최대 고민인 넓은 모공을 매끄럽게 정리해줄 수 있다. ‘보브 옴므 퍼펙트 액션 비비 SPF25 PA++’는 이러한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Herb Complex 성분이 함유되어 잦은 트러블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며, 마데카솔의 주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가 손상된 피부를 건강하게 재생·보호해주어 건강한 피부로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