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의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비앙카가 헤어플러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원더매직’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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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젊은층과 함께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원더매직은 최근 미수다의 에바와 모델 계약을 마친 뒤 비앙카의 합류로 마케팅에 탄력을 받은 전망이다.
김현수 헤어플러스 대표는 “원더매직이 활동이 많은 젊은 여성들의 필수 제품인 만큼 미모와 쾌활한 성격을 겸비한 비앙카를 새 모델로 발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원더매직의 장점은 누구나가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바쁜 현대인을 위해 빠른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7가지 주요성분과 16가지의 자연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트리트먼트, 영양앰플, 에센스, 보습, 코팅, 등 총 7가지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미모가 뛰어나면서 쾌활한 성격을 가진 비앙카가 톡톡 튀는 신선함을 전해준다면 미모와 함께 지적인 이미지는 에바가 전해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