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상에듀(
www.visangedu.com)는 6월 7일 오전 11시 반포 센트럴시티에서 ‘대학합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다음달 4일 치러지는 대수능 모의평가 분석 및 영역별 실전 대비책, 2010학년도 수시지원 전략 등이 소개된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비상에듀 이치우 평가실장이 올해 수시 지원 전략법을 제시한다. 금년 수시 모집 특징, 수능/학생부 성적 비교에 따른 지원 전략, 전형 자료별 강약에 따른 지원 전략, 전형 요소별 대비 법 등이 소개된다. 이 실장은 “이번 6월 모의평가 성적 결과를 활용해 수능 영역 선택과 집중, 탐구 과목 선택 방법에 대한 해답을 찾아 주겠다”고 자신했다.
언어(추경문), 외국어(이지민), 수리(이왕열), 사탐(반주원), 과탐(김헌준) 등 5개 영역 대표 강사들이 나서는 2부 행사도 알짜 입시정보로 가득하다. 이들은 ‘158일간의 전략 릴레이, 영역별 맞춤학습법”을 주제로 올해 수능 전망, 남은 기간 동안의 영역/시기별 학습법을 학부모, 학생들에게 제시한다.
3부 비상공부연구소의 박재원 소장이 나서는 ‘21% 역전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강연은 행사의 백미. 그는 지난해 수험생들의 6월 모의평가와 11월 수능 성적 통계를 바탕으로 수능 실전에 성공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박소장은 “지난해 고3 수험생 2,250명을 대상으로 성적 분석을 한 결과, 08년도 6월 수능 모의평가 성적보다 11월 수능시험 성적이 오른 비율은 21%, 비슷하게 유지된 비율은 30%, 떨어진 비율은 49%로 조사됐다”며 “성적이 향상된 21%로 가기 위한 실전대비책과 시기별 학습 전략 등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상에듀 현준우 총괄책임은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필요한 입시 주제를 선정해 철저히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