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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 무재해 사업장에 인증패

26일, 무재해 15배 달성한 한전 목포지점 등 7개 사업장에 무재해 인증패와 표창 수여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5.26 15: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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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관형)가 광주·전남지역 무재해 달성 사업장에 무재해 인증패를 수여했다.

   

26일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지역본부에서 무재해 15배를 달성한 한국전력공사 목포지점과 7개 사업장에 무재해 인증패와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한전 목포지점은 1990년부터 2009년까지 6900일간 재해 없는 사업장을 유지해 무재해 15배 인증을 받았다. 한일종합기계(주)(대표 이정연)는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무재해 1920일을 달성해 무재해 6배 인증을 받았다.

중흥건설 수완택지 C11-2B/L중흥S-클래스 신축공사 현장(소장 김남두)은 2006년부터 2백만 시간 재해 없는 현장을 유지하여 무재해 2배 인증을 받았다.

GS건설 첨단자이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소장 김시옥)과 남도프린테크(대표 강정권) 외 2개 사업장이 각각 무재해 1배 인증을 받았다.

광주지역본부는 "타 지역보다 높은 광주·전남 지역의 산업 재해율을 고려하여 산업 재해를 줄이기 위한 '무재해 달성 사업장 만들기 운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안전한 무재해 사업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