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시가 지난해 12월 재정비촉진계획을 결정·고시한 바 있는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와 관련, ‘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주요관심인 정비사업절차, 법적규정사항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하고 주민들의 고민을 듣는 자리로서 서울시, 강동구청과 외부전문가 등 재정비촉진계획에 직접 참여한 실무진들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천호성내 재정비촉진계획은 천호역~천호대로 주변 27만7,100㎡일대에 대해 ‘중심지형 재정비촉진지구’로 최초로 수립됐다. 계획안에 따르면, 업무·판매시설이 대부분이며, 건물높이 120~160m, 용적률 410~980%, 주택건립2,490가구, 그리고 로데오거리, 지하공간 활용 등 역세권 도심의 기능을 개선하가 위해 도시환경정비사업방식으로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