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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묵동자이’잔여세대 특별분양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5.26 12: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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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동자이 조감도>
[프라임경제]GS건설이 서울시 중랑구 묵동에 ‘묵동자이’ 411가구 중 일부 잔여물량에 대해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묵동 자이’는 지하5층, 지상 35 층짜리 3개 동 규모이며, 2개 단지로 건립된다. 1단지는142~300㎡ (구 43~90평) 137가구, 2단지는 132~281㎡ (구 40~85평)274가구로 총 411가구로 구성된다. 지하 2층~지상 3층까지는 상업공간으로 지상 7층~35층까지는 주거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잔여물량에 대해 계약금을 5%로 낮추고, 중도금 비중도 40%로 낮춤과 동시에 중도금 전액무이자라는 조건으로 변경해 초기 자금과 대출이자 부담을 크게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발코니 확장 및 샷시 무상시공, 시스템에어컨 무상시공 등의 특별혜택을 제공하며, 모든 세대에 공통으로 붙박이장과  식기세척기, 오븐등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해 분양가외에 별도 부담을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500만~1,600만원대로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 지훈구 묵동자이 분양소장은 “묵동자이가 중화뉴타운 개발과 함께 이 지역 개발을 선도하게 될 것이며, 주변에 개발예정지가 많은데 묵동자이가 들어서게 되면 주변 개발이 자극을 받아 탄력있게 진행될 것이다”며 “중도금이 전액 무이자융자이므로, 계약금 5%만 납부하면 내년 12월 입주시까지 추가적인 비용부담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한편 견본주택은 7호선 상봉역 2번 출구에서 50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0년 12월 예정. 문의 496-9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