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원광연 KAIST 문화기술대학원장(사진)은 27일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DMC산학협력연구센터 중회의실에서 심일보 (재)서울특별시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와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한다.
협정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은 앞으로 문화기술 분야의 서울형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개발과 해외 우수 연구소 유치, 문화기술 전문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재)서울특별시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패션, 디자인, 애니메이션, 디지털콘텐츠 등 서울형 전략산업과 관련한 서울소재 중소기업의 육성과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98년 1월 설립된 서울시 산하기관이다.